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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목균형표의 소개
일목균형표를 사용할 경우 분석의 순서는 그래프 형태에서 파동의 종류를 확인하고 각 파동과 현재시점의 추세를 점검하여 변곡점 날짜를 예측할 수 있으며 파동과 추세에 따라 가격폭을 계산하여 미래의 고점 또는 저점의 가격을 미리 알아볼 수 있는 전형적인 파동이론의 방식입니다.
이런 일련의 계산방법이 엘리엇 파동이론처럼 단 한가지의 대원칙에 입각하여 유사하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시기 적절하게 유동적으로 적용할 것을 설명하고 있는 이론이기에 단락을 진행하면서 각각의 유기적인 관계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목균형표는 지표론, 파동론, 시간론, 가격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나눈 것은 일목산인의 출판물을 기초로 해서 이후의 사람들이 나눈 것이며 여기에 형보론과 주간론을 추가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중 지표론이 오늘과 다음주에 설명할 5개의 괘선에 대한 내용이며, 정작 일목균형표의 핵심은 파동론과 시간론, 가격론의 세가지 이론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일목균형표를 트레이딩을 위한 지표의 형태로 이미 이해하고 있는 경우라면 파동이론으로서의 나머지 이론들이 낯설게 들릴 수 있겠지만 과감하게 사고의 틀을 탈피하여 색다른 시각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지표론
일목균형표는 대략 "지표론", "시간론", "가격론", "파동론"의 네가지 분야로 나뉘는데, 이중 5개의 지표는 시간론과 가격론에 의해 판단되어진 변곡점의 신뢰도를 높이는 보조수단으로의 활용 또한 강조되고 있습니다.

일목균형표는 위 그래프처럼 기준선, 전환선, 선행스팬1, 선행스팬2, 후행스팬의 5가지 지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일목균형표 5가지 괘선이 만들어지는 작성원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전환선 : 9일간의 최고점과 최저점의 중간값
기준선 : 26일간의 최고점과 최저점의 중간값
선행스팬1 : 기준선과 전환선의 중간값을 26일 선행
선행스팬2 : 52일간의 최고점과 최저점의 중간값
후행스팬 : 현재가를 26일 후행
구름대 : 선행스팬 1과 2의 구간

전환선
전환선은 단기적인 평균을 말합니다. 전환선 역시 평균의 방법 중 한가지 이기에 그 활용법은 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이동평균선"과 유사하며 또한 계산에 필요한 기준기간이 9일이기에 단기이동평균선의 활용법과 비슷한 방법으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기준선
기준선은 중기적인 평균입니다. 기준선의 활용방법 역시 이동평균선과 유사하게 살펴볼 수 있다는 것은 작성원리에서 등장하는 기본 해석방법입니다.
전환선과 기준선의 관계는 손쉽게 단기이동평균과 장기이동평균의 관계로 이해할 수 있으나 그 선의 움직임을 유심히 살펴보면 수평으로 움직이는 구간이 상당히 많이 발견됩니다. 이것은 전환선과 기준선이 특정기간 동안의 "고점과 저점의 중간값"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고점과 저점의 값이 변하지 않으면 지표의 값도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즉 전환선과 기준선이 수평의 움직임이라면 현재 주가는 박스권에서 횡보중인것으로 파악할 수 있고 지표값이 상승했다면 기간 중 고점과 저점이 돌파된 상태로서 중요한 추세신호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환선과 기준선이 가지는 해석방법은 앞에서 설명한대로 이동평균선의 분석과 동일한 방법이 있겠고, 이번에 설명한 채널지표로서의 분석방법에도 활용할 수 있는 복합적인 성격을 가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선행스팬
선행스팬에서 스팬이란 말은 "일정한 간격"을 말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낯선 단어이긴 하지만(한자어 + 영어) 억지로 풀이해보면 "일정한 간격만큼 선행시킨 지표"라고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이와 정반대로 후행스팬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일정한 간격만큼 뒤로 후행시킨 지표를 말합니다.

선행스팬은 두개의 선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선행스팬1은 기준선과 전환선의 중간값으로 만듭니다. 따라서 변화율은 기준선보다 빠르고 전환선보다는 느린 중간의 수준이 됩니다. 그러나 26일 선행시키게 됨으로 추세에 대한 민감도는 더욱더 둔감하게 변화합니다. 이 경우 민감도가 둔화되면 그만큼 신뢰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선행스팬2는 52일간의 가격을 기준으로 기준선, 전환선과 마찬가지로 중간값을 취하여 만듭니다. 이렇게 만든 후 26일간 선행시키는 이유는 역시 추세민감도를 둔화시키고 그 대신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대부분의 추세지표들이 추세민감도를 가급적 높이려고 노력하는데 비해 일목균형표는 추세민감도를 둔화시키는 장치를 사용합니다. 이것은 이미 기준선과 전환선이 추세에 충분히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기 때문에 쓸데없는 중복을 피하고 독특한 분석체계를 만들어내기 위함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구름대
구름대는 선행스팬1과 선행스팬2의 간격입니다. 선행스팬의 작성원리에 입각하여보면 선행스팬1이 선행스팬2에 비해 현재의 추세에 민감하게 움직입니다. 따라서 추세가 상승인 구간에서는 선행스팬1이 선행스팬2보다 상단에 위치하게 되고 하락추세구간에서는 반대로 선행스팬2가 선행스팬1보다 상단에 위치합니다. 이 경우 선행스팬1이 선행스팬2의 위에 있을 경우를 양운 (陽雲)으로 선행스팬1이 선행스팬2의 아래에 있는 경우를 음운(陰雲)으로 표현합니다. 가장 간단한 적용방법은 바로 선행스팬1과 2의 관계에서 추세를 판별하는 방법입니다. 양운이 형성되면 상승추세를 음운이 형성되면 하락추세로 판단합니다.
후행스팬
후행스팬은 현재의 주가를 26일 후행하여 만듭니다. 즉 현재의 종가를 기준으로 (Line 차트)를 만들어 이것을 26일 후행하여 그린다는 말입니다. 이경우 오늘의 주가와 26일전의 주가를 비교할 수 있도록 만든 지표입니다. 마치 Momentum 또는 Price ROC와 유사하게 만들어지기에 비슷하게 해석할 수 있으며 적용하는 위치에만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선행스팬1,2, 후행스팬, 양/음운의 관계
이 그림은 현대증권의 180일 그래프에 일목균형표 5개의 괘선을 첨부하였습니다.
먼저 현재시점은 선행스팬2(검정색)이 선행스팬1(빨강색)보다 높은 음운상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일보다 26일 선행되어 그려지므로 단순히 선/후행스팬만 분석할 때는 현재일 위치의 선/후행스팬을 보는 것이 아니고 선행스팬은 26일 선행시켜 파악해야 합니다.

그 다음은 구름대와 현재가를 분석하는 방법입니다. 현재가의 위치에서 구름대는 7,900원부터 9,000원까지 만들어져 있습니다. 비록 선행스팬이 현재가에서 선행되어 그려지긴 하지만 현재가와 겹쳐져 그려진 부분을 직접 해석해야 구름대를 통한 분석이 가능합니다.
구름대가 가지는 의미는 "지지/저항"의 영역과 강도입니다. 구름대의 위치는 곧바로 지지/저항의 영역대가 되고 구름대의 두께는 강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위 그림에서 현재가의 위치에서 구름대는 비교적(다른시점에 비해) 옅은 편입니다. 따라서 주가가 상승추세를 시작하게 될 경우 비교적 적은 매물대를 통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참고로 6월 초순경의 그림을 유심히 살펴보시면 구름대의 두께가 대단히 두꺼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윽고 상승추세가 가볍게 무너지고 강한 하락추세가 이어짐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즉, 선행스팬을 이용한 매매방법은 곧바로 구름대에 관련된 매매방법으로 연결되는데, 간단하게 정리하면

양운은 지지영역, 음운은 저항영역이며 구름의 두께가 두꺼울수록 현추세의 신뢰도가 높다, 양운에서 음운으로, 음운에서 양운으로의 변화시점은 중요한 추세반전시점으로 판단 할 수 있다.

후행스팬은 선행스팬에 비해 비교적 쉽고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후행스팬은 현재의 주가를 과거의 주가위치로 끌어내려 비교하기에 비교시점을 정확히 해야 하겠습니다. 즉 현재가가 특별한 저항대도 보이지 않는데 많은 매물이 쏟아지고 있다면 후행스팬이 과거의 주가를 뚫지 못하고 되밀리고 있는 시점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며 후행스팬이 가볍게 과거의 주가를 상승돌파 했다면 현재의 하락추세가 반전 혹은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추세판별 보조도구로서의 역할 또한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지표입니다.


시간론
일목균형표의 시간론은 두가지로 나누어서 살펴봐야 이해가 쉽습니다.
첫번째는 시세의 흐름과 전혀 무관하게 특정한 날짜에는 변곡점이 형성된다는 이론과, 두번째로 상승에 걸린 시간과 하락에 걸린 시간은 동일하다는 이론인데, 첫번째를 "기본수치"라 하여 설명하고 있고, 두번째는 "대등수치"라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본수치와 대등수치가 겹쳐지는 날은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더더욱 높은 날이 된다.
무슨 말인지 헛갈리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천천히 모든 시간론의 단락을 진행하면서 한가지씩 이해하시면 생각보다 간단하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기본수치
일목균형표의 기본수치는 9, 17, 26, 33, 42, 65, 129, 172, 176, 226… 입니다. 이 수치들은 엘리엇 파동이론의 피보나치 수열처럼 앞뒤 숫자들이 직접적인 관련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고 독특한 계산방식이 따로 존재합니다. 참고서에 따르면 일목산인이 이 기본수치를 찾아내기 위해 아르바이트생 2,000명을 동원하여 4년간의 연구작업 끝에 찾아낸 숫자라고 하며 또한 이 수치들 중에서 9, 17, 26은 특별히 "능동적 수치"라 하여 특별히 중요한 숫자라 하였는데, 일목균형표의 모든 수치들이 바로 능동적 수치의 조합을 통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실제 수열을 암기할 필요 없이 능동적 수치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일목균형표에서 설명하고 있는 날짜 세는 방법은 양편넣기입니다. 즉 1일~10일까지의 날짜는 첫날과 마지막날을 모두 합쳐 10일이므로 9일 + 9일 = 18일이나 양편넣기에 의해 하루가 겹치기 때문에 그날을 제외한 17이 기본수치가 되고, 17 + 17 역시 34이지만 겹치는 하루를 제외하면 33이 되는 방식입니다.

이런 방법으로 만들어지는 수열이 일목균형표의 기본수치이며 피보나치 수열과 마찬가지로 무한한 확장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목균형표에서 말하는 기본수치의 의미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일목균형표의 기본수치를 살펴보면 엘리엇 이론에서 소파동, 중파동 등으로 나눈 것과 마찬가지로 날짜에 따른 개념의 명칭을 정의하고 있는데 가장 작은 단위부터 1절(9일) → 1기(3절) → 1환(3기) → 1순환(3환) 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그러면 일목균형표에서 말하는 기본수치에 대해 아래에서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9일 (1절) : 1절은 일목균형표에서 하나의 파동이 만들어지는 최소단위입니다. 1절과 함께 19일 즉 2절을 동일한 의미로 파악하는데, 첫번째 상승파동의 기간, 또는 되돌림(눌림목)의 조정기간, 일시적인 반등 등을 만들어내는 기간으로 파악하는데 대바닥 국면에서 첫번째 상승은 9일 또는 17일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26일 (1기) : 주로 상승추세에서 1차 목표기간입니다. 즉 대바닥에서 상승추세가 시작되면 26일째가 되는 날에 단기 천정을 형성하게 된다는 말인데, 이후 조정이 이루어진다면 앞서 설명한 9일 또는 17일 된다고 봅니다.
  76일 (1순) : 26일이 단기시세의 종료였다면 76일은 중기추세의 종료를 말합니다. 엘리엇 파동이론의 중파동과 유사하게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226일 (1순환) : 장기 상승추세의 종료를 말합니다. 물론 1 순환 내부에는 3개의 순과 9개의 기, 27개의 절이 들어있는 개념입니다.

이상을 그림으로 표현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대등수치
일목균형표에서 말하는 시간론 중 대등수치란 상승 또는 하락이라는 한가지의 추세에 걸리는 기간은 그 자체로 마감되는 것이 아니라 다음의 추세가 진행되는 기간에 반드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입니다.
기본수치에 대해 생각해 보신 분이라면 당연히 상승/하락의 기간은 "기본수치"인 9, 17, 26과 연관된 기간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을 하실 수 있으실 테고, 따라서 대등수치와 기본수치가 일치하는 기간동안의 추세진행이 있었다면 다음기간을 예측하는 신뢰도가 그만큼 높아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일목균형표의 "대등수치"를 말하려면 반드시 "파동론"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먼저 기본파동의 종류만 잠시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목균형표의 기본파동은 모두 4가지 입니다. 한번의 상승 또는 하락추세인 "Ⅰ"파, 한번의 상승과 한번의 하락 또는 하락과 상승의 "Ⅴ"파 그리고 상승, 하락, 상승 또는 하락, 상승,하락의 "Ν"파 그리고 여기에서 한번의 상승 또는 하락이 결합된 4파동이 있습니다.

이상의 기본 파동을 그림으로 그려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파동의종류 상승형 하락형
Ⅰ파동
Ⅴ파동
N파동
4파동

  위처럼 상승형과 하락형의 각각 4가지씩 전체 8가지의 기본파동이 존재합니다.

파동유형을 먼저 살펴보면





이처럼 한가지의 파동은 다음파동이 어떤 유형이 오던지 중요한 변곡점을 만드는 기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대등수치" 입니다.

대등수치라는 것은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상승한 기간만큼 하락한다!”, 또는 “상승한 기간만큼 다시 상승한다!” 입니다. 반대로 한다면 하락한 기간만큼 상승하거나 하락하겠다는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즉, 하나의 의미있는 파동을 형성하는데 걸린 시간은 다음주기의 의미있는 파동을 만들어내는 기간과 동일하다는 뜻입니다.

앞서 언급한 대등수치의 몇가지 패턴 중 한가지를 예로 들어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이처럼 움직인 주식이 있다고 가정합시다. 먼저 “가”라는 기간동안 1번의 고점을 형성하고 2번의 저점을 형성하며 조정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반등입니다. 현재 “가”의 기간동안 만든 파동의 유형은 “Ⅴ”형입니다. 따라서 2번 이후에 진행될 유형은 일단 Ⅰ,Ⅴ, N, 4파 의 모든 파동이 올 수 있습니다.
다음의 진행과정을 따라가보며 어떤 유형이 오게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현재의 상태에서 Ⅰ형이나 N형이 오게 되면 주가는 상승합니다. 당연히 반대로 Ⅴ형이나 4파 형이 온다면 하락하겠죠? 여기에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되는 사실이 있습니다. “모든 유형들은 전부 더 작은 파동으로 조합된다” 독자적인 조합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Ⅴ형 = Ⅰ형 + Ⅰ형
N형 = Ⅴ형 + Ⅰ형 또는 Ⅰ형 + Ⅴ형
4파형은 = Ⅴ형 + Ⅴ형


간단한 이 내용을 먼저 알아본 이유는 가격이 변동하며 만들어지는 파동의 기간과 각도에서 다음의 유형을 예측할 수 있어야 좀 더 유기적으로 매매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앞의 그림에 이어지는 그림을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는 Ⅰ형의 파동이 따라오는 경우입니다.
가장 간단한 형태입니다. “가”의 기간만큼 상승합니다. 2번 지점에서 재반등시 매수 했을 것임으로 가의 기간만큼 상승할 것을 기대하고 그대로 보유하는 단순한 전략이 가능할 것입니다
앞의 모형처럼 반등하다가 중간에 다시 하락하여 “Ⅴ”형을 만드는 형태입니다. 이경우 “Ⅴ”의 양쪽 I 자 파동의 기간이 동일하리라는 기대를 할 수 있으므로 “가”의 기간중 절반에 해당하는 기간동안의 상승이후 하락반전한다면 위와 같은 파동을 예상하고 일단 매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매도하였다가 다시 반등하는 경우입니다. 이처럼 “N”형의 파동이 뒤따를때에는 I 형과 V 형의 순서에 따라 각 파동의 기간은 동일하기 때문에 “나”기간의 중간무렵에서 재반등할 경우 전고점을 넘어서는 강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유사해 보이지만 조금 다른 모습입니다. 또한 가장 거래하기 쉬운 형태입니다. 일단 초반 상승이 매우 짧고 그와 동일한 길이의 조정파동이 형성된 후 본격적인 상승파동이 전개되는 모습입니다. “나”기간은 보시다시피 “가” 기간의 절반에 해당하므로 그 무렵까지 하나의 파동(특히 V 형)을 완료했을 경우 좀 더 예측하기 쉽고 또한 신뢰도도 높아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 그림입니다. 물론 “4파”형도 여러가지 소파동으로 쪼개서 관찰 할 수 있겠지만 그런 세밀한 분석은 “거래를 위한 분석”이라기보다 “분석을 위한 분석”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
대등수치가 의미 있는 것은 이처럼 파동이 진행중일 때 앞선 파동의 기간을 측정하면 다음에 오는 파동의 총기간을 알 수 있고 진행되는 파동을 살펴보면서 거래의 전략을 결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가격론
일목균형표에서 아무리 “시간론”이 가장 중요하고 가격은 시간에 의해 좌우된다는 말을 여러 번 하였지만 투자자의 입장에서 가장 높은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분야는 “가격”입니다. 비록 그 가격이 “시간”에 의해 형성되었다 할지라도 드러나는 현실은 “가격”이기 때문이며, 또한 많은 투자자들이 스스로 분석하는 일에 익숙하지 않고 누군가가 알려주는 “시점”에만 민감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더욱 “가격”이란 말이 중요하다고도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이유로 일목균형표에서는 여러가지 가격결정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한가지 경우에만 너무 집착해서 교조적으로 접근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엘리엇 이론의 가격론
일목균형표를 설명하면서 엘리엇 이론과 비교하는 것은 “동서양의 대표 파동이론”이기에 비교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점도 중요하고, 대단한 유사점과 파동이론의 성격을 분명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할만한 일입니다. 엘리엇 이론에서의 가격예측이론은 아래의 그림으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위 그림에서 (a)는 1파의 크기입니다. 엘리엇 이론에서는 (a)의 크기에서 (b)의 크기를 측정하는데 그 유명한 피보나치 수열이 등장하여 (b)의 크기는 (a)크기의 38.2% 또는 61.8%라고 예측합니다. 또한 (c)의 크기는 역시 (a)의 크기에서 1.618배의 크기일거라 예측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엘리엇 파동이론에서는 이렇게 단순하게 계산하지 않고 복잡한 여러가지 방법을 이용하고 있지만 여기에서는 그러한 예외규정을 무시하고 기본규칙만 언급했습니다.
엘리엇 이론에서는 물론 다음에 등장하는 4파와 5파의 크기 또한 연속적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a)의 크기이다. (a)의 크기에 따라 나머지 모든 파동이 측정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엘리엇 파동이론에서 이러한 가정을 세울 수 있는 이유로 “주가는 상승5파와 하락3파에 의해 움직인다”는 불변의 원칙 때문입니다. 즉 파동이 한가지이기 때문에 그 파동에서 파생되는 가격 역시 한가지 원리로만 만들어 질 수 있는 것이고, 그 파동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는 “상승1파”는 나머지 모든 파동을 결정할 수 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목균형표의 파동은 한가지가 아닙니다. 매우 여러 가지의 복잡 다양한 파동들을 분류하고 정의했기 때문에 엘리엇 이론처럼 한가지 가정으로 모든 경우를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일목균형표의 가격론
일목균형표에서는 N자형 파동으로 기본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것은 I 자형 파동이 3개 겹쳐있거나 또는 I 자형 파동과 V자형 파동이 결합된 것으로 설명할 수 있겠고, 따라서 N자형파동안에는 여러가지 가격요소들이 들어있다. 그림으로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위 그림은 하나의 시세가 완성된 그림입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엘리엇 파동이론이 상승5파와 하락3파를 통해 가격을 예상하듯, 일목균형표에서는 N자형 파동을 통해서 가격을 예상합니다.
위 그림을 보면 AB의 상승이 진행된 뒤 BC의 조정을 거치고 CD의 상승을 진행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여기에서 AB의 상승은 주가의 첫번째 파동입니다. 즉, 추세의 출발점이며 이 상승은 “파동론”을 이용한 투자자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간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파동론”을 통해 거래할 때는 AB의 크기를 측정하여 이번에 상승장이 형성될지, 아니면 단순한 단기 파동이어서 거래에 참여할 필요가 없는지를 판단해야 하는 측정도구에 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파동론자에게 더욱 중요한 것은 바로 B 지점 즉 상승의 폭(높이)와 BC의 구간인 하락의 폭이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상승폭과 1차 조정폭의 크기를 계산하여 최종목표인 CD 구간의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이 바로 “파동론의 거래수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일목균형표의 가격론에서 중요한 지점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A : 추세의 출발점
B : 1차 상승의 고점
C : 조정의 가격
D : N자형 파동의 목표가격

엘리엇 파동이론이든 일목균형표이든 모든 파동이론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그때그때의 가격”이 아니라 “변동폭” 즉 “상승폭”과 “하락폭”입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N자형 파동에서 CD 구간을 제외한 파동을 살펴볼 때 알 수 있는 변동폭은 2가지인데, 즉 AB의 크기인 ①의 크기, 그리고 BC의 크기인 ②의 크기이며 여기에 한가지 추가한다면 ① 에서 ②를 뺀 ③의 크기가 되겠습니다. 이 세가지의 변동폭으로 가지고 CD의 크기를 측정하는 것이 “일목균형표 시간론의 기본”이 되겠습니다.
가격론의 4가지 계산법
일목균형표는 그 제목에 나와있듯이 “균형”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앞선 변동폭의 균형에 맞게 다음의 변동이 뒤따른다는 이론인데, 이것을 시간론에 대입해보면 N자형 파동에서 알아볼 수 있는 “세가지(①, ②, ③) 변동폭”을 뒤쪽의 파동으로 예측한다는 것입니다.
일목균형표의 가격계산법은 여러 가지 존재하지만 많이 알려지고 사용되는 것은 기본계산법 4가지(E계산, V계산법, N계산법, NT계산법)과 N자 파동이 아닌 다른 파동에서 계산하는 몇 가지의 부수적인 계산법입니다. 먼저 기본계산법 4가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E계산법은 CD의 크기가 AB + BC 즉 이전 변동폭의 총 합계와 동일하다는 계산방법입니다.
기준점은 B 지점이고 D위치의 계산은 “B + (B - A)”

V 계산법

V계산법은 CD의 크기가 BC의 크기의 두배 만큼 상승한다
기준점은 역시 B 지점이고 D위치의 계산은 “B + (B - C)” 는 계산법입니다.
N 계산법

N계산법은 CD의 크기와 AB의 크기, 즉 1차 상승폭과 2차 상승폭이 동일하다는 계산입니다.
기준점은 C 지점이고 D위치의 계산은 “C + (B- A)”
NT 계산법

이상이 일목균형표에서 말하는 가격론의 기본을 표현한 것입니다. 이상의 4가지 계산법을 통해 목표가격을 계산할 수 있다는 것인데, 물론 여기에서 표현하지 않은 “하락”추세의 경우는 각각의 경우를 손으로 그려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하락폭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문제가 나옵니다. 엘리엇 파동이론은 1번 상승파가 진행된 뒤 2번 조정파가 시작되었을 때 조정의 크기는 1파 크기의 38.2% 내지는 61.8%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1파 크기가 10,000원일 때 과연 2파 크기는 얼마란 말인가? 3,820원 만큼 조정할 것인가? 6,180원 만큼 조정할 것인가? 이에 대해 명확한 해답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저 “시장상황에 따라 적절히…” 라는 정도인데, 일목균형표에서도 역시 모호한 답을 내어놓고 있습니다. 네가지 계산법에 의해 유추하라는 정도인데… 해답은 시간론속에 있습니다.
파동론,시간론을 고려한 가격계산
예를 들어 주식 A가 10,000원 B가 11,500원, C가 10,800원의 기본 파동을 형성했을 때 N자 파동의 최종 목표가격은 얼마가 될지를 계산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분류 산식 D값
E 계산 B + (B - A) 13,000원
V 계산 B + (B - C) 12,200원
N 계산 C + (B - A) 12,300원
NT 계산 C + (C - A) 11,600원

  그렇다면 위와 같은 파동을 가진 주식의 목표가격은 13,000원, 12,200원, 12,300원, 11,600원의 네가지 값 중 어떤 값을 가지겠습니까?
여기에 일목균형표의 오묘함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엘리엇 파동이론은 시간에 대한 개념이 없고 단일한 파동이론에 의해 만들어지는 목표가격이기 때문에 오차가 발생할 경우 대처방안이 없지만 일목균형표는 이보다는 다소 유연한 대처가 가능합니다.

설명을 위해 다시 한번 기본가격계산 그림을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 그림은 E 계산이고 두번째 그림은 V 계산입니다. 시간론을 공부했다면 감이 잡힐 것입니다. N 파동은 I 파동과 V 파동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값입니다. 따라서 E 계산과 V 계산은 보이는 데로 V 파동 다음에 본격적인 I 파동이 만들어진 상황입니다. 물론 V 파동 뒤에 I 파동이 올지, V 파동이 올지, 또는 N 파동이나 4파동이 올지는 모르는 상황이라고 말한다면 다시 한번 “시간론”을 정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시간에 따른 파동의 형성을 이해한다면 V파동 뒤에 따르는 I 파동의 시간측정으로 목표가격을 유추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다른 파동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첫번째 그림은 N 파동이고 두번째는 NT 파동입니다.
먼저 N 파동은 I + V도 아니고 V + I 도 아닌 형태입니다. 대략 2 : 1 : 2의 형태이죠? 이것은 이 자체로 하나의 N 파동이 만들어졌다고 보기보다는 다른 파동과 겹쳐져 있음을 예상할 수 있는 파동형태입니다. 두번째 NT 파동은 좀 더 쉽게 예측할 수 있는데, I 파동 뒤에 V 파동이 뒤따라 온 형태입니다.
일목균형표의 가격론을 이용해 주식의 직접거래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시간론에 대한 분명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며 또한 파동론이 기본바탕에 깔려 있어야 합니다. 이런 사전 지식 없이 그저 E, V, N, NT의 값만 구한 뒤 자신이 맘에 드는 아무 가격에나 대입하여 거래가격을 찾으려 한다면 이것은 또 하나의 “마구잡이식 거래”를 만드는 일에 지나지 않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가격론을 활용하는 방법을 서술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 4가지 가격이 모두 중요한 의미를 가지므로 해당 가격대에서 가격변동이 줄어들 때 거래한다.
  둘째 : 4가지 가격의 평균점을 이용한다.
  셋째 : 일목균형표의 선/후행 스팬과 일치하는 가격대를 주시하여 거래한다.
  넷째 : 변동일수를 계산하여 시간론에 근거한 파동예측으로 거래한다.
  다섯째 : 파동만큼 중요한 것은 “습관적”인 가격이므로 기준선과 전환선의 변동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중요한 지지/저항선과 일치하는 지점을 이용한다.
  여섯째 : E계산값은 해당 단기파동의 최대목표치(능동적인 목표값)으로 정하여 새로운 N 자형 파동이
나 내부파동의 형성시 응용한다.

위의 활용방법 이외에도 가격론을 이용한 거래의 방법들은 여러 가지 도출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일목균형표 뿐만 아니라 모든 파동이론은 최초의 원리, 즉 주식이 움직이는 대자연의 법칙만 존재한다면 나머지 활용방법은 사용자 스스로 찾아내어 가는 과정이 더욱 중요하리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위의 내용을 무조건 수용한다기보다는 시간론, 가격론, 파동론을 적절히 융합한 “자신만의 거래방법”을 찾아내어 응용하는 것이 더욱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파동론
 
기본파동
일목균형표의 기본파동에 대해서는 예전에 언급한 대로 I파, V파, N파이며 여기에 4파동을 추가하기도 합니다. 이런 기본파동 중에서 N파는 I파와 V파가 결합되어 만들어진 파동으로 두번의 추세파동과 한번의 조정파동으로 구성되는데 이를 가리켜 특별히 “균형파동”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모든 파동이론에서는 주가의 움직임이 정해진(또는 일정한) 파동의 패턴대로 움직인다는 가정이 기본 바탕인데, 일목균형표는 엘리엇 이론이나 기타 패턴이론(헤드 앤 숄더 모형, 삼각모형, 깃발모형 등)처럼 처음부터 끝까지의 완결된 모형을 제시하기보다 순간순간의 파동을 기타 다른 요소들과 접목하여 판단해야 합니다.

특히나 단기적인 움직임을 예측하는 경우 파동의 여러 꼭지점 판단과 길이측정을 투자자 본인이 해야 하므로 일목균형표 처럼 한가지의 분석만을 제시하지는 않고 투자의 방법 또는 취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간파동(조정파동)
가격은 파동을 만들어 움직입니다. 따라서 모든 움직임(추세)은 크던, 작던 하나의 파동으로 정의할 수 있겠습니다. 더구나 일목균형표에서는 한번의 움직임마저 “I파”라는 이름으로 이것 역시 하나의 파동인양 정의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파동으로 정의내릴 수 없는 파동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목균형표에서 I파와 V파는 N파를 만들어내는 부속품이기에 의미 있는 파동으로 분류하여 분석하는 대상은 당연히 N파동입니다.
N파동을 살펴보면 단 한가지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는데, 상승파의 경우 고점이 높아지고 하락파의 경우 저점이 낮아지는 경우만을 N파동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렇지 않은 파동의 경우는 향후의 진행방향을 예측하는 방법에만 이용될 뿐 파동의 일수를 세고 상승/하락의 폭을 계산하는 일반적인 계산법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이런 형태의 파동 역시 무수히 많은 경우의 수가 존재하겠지만 일목균형표에서 다루고 있는 파동은 다소 한정되어 있으며 그중 대표적인 두파동, Y파동과 P파동에 대해서 설명하기로 하겠습니다.
Y파동은 일명 “확대파동”이라 불리는 파동의 형태로 여타 패턴 분석모형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일목균형표의 N자 파동에서는 조정파의 하단이 파동시초가 아래로 내려갈 수 없다고 정하고 있으나 Y파동은 조정파가 파동시초가 아래로 내려가고 계속해서 파동이 확대되는 형태입니다. 이 경우 이후에 큰 폭의 상승 또는 하락이 있을 수 있다고 가정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파동이 확대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다시 정상파동인 N자형을 그려나간다면 앞서 확대된 파동에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P파동은 익히 알고 있는 삼각수렴형 또는 팬던트형, 쐐기형… 등등 추세선 분석의 기본개념과 맞아 들어가는 파동입니다. 상승추세선과 하락추세선이 만나는 지점에서 우세한 추세선의 방향대로 새로운 추세가 만들어진다는 기본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 목표가격 계산은 위 그림을 참고하면 쉽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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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영//

안녕하세요. <초보부터 고수까지 눈높이 증권>도현영입니다.

주식을 최대 하락 값에 사서 최고 상승 값에 판다. 것은 모든 투자자들의 바램이겠죠.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가진 주식의 하락 값과 상승 값, 시세를 예측할 수 있어야 할 텐데요, 오늘 <눈높이 증권- 일목 균형표 활용>을 통해 목표 값 구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목요일을 책임져주시는 분이죠, 키움 증권 이동웅 연구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S> 이동웅 / 키움 증권

 

SUB1> 일목균형표 이해와 활용

 

SUB2> 가격 목표치 분석법

 

이동웅//

안녕하세요.

 

도현영//

오늘 주제가 가격 목표치 분석법입니다. 가격 목표치, 시세를 말씀 하시는거죠?

 

이동웅//

, 가격 목표치 예측법은 시세 예측법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오늘 일목균형표, 차트 선의 활용 단계에서 가격과 결합을 위해 필요한 가격 목표치 분석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도현영//

, 일목균형표에서는 가격 목표치를 어떻게 산출하는 건가요?

 

이동웅//

그 산출법과 기호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S1) 가격 목표치 산출법과 기호

 

<중심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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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영
//

일목차트에서 목표치를 잡는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해 설명해 주셨는데요, 복잡한 기호가 나와서 그런지, 조금 어렵습니다. 더 쉽게 외우는 방법이 없을까요?

 

S2) 선정 방식

 

 

이동웅//

선정 방식으로 외우면 됩니다. 다음을 그림을 보겠습니다.

 

<선정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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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영
//

가격 목표치 분석법으로 선정방식으로 외우는 방법에 대해 살펴봤습니다.그 외, 다른 분석법은 없나요?

 

S3) Y파동 구성점

 

S4) 수동형 계산법

 

이동웅//

- 응용 계산치. 배반치. 습성 가격폭, 한정 가격폭 , 첨단 파동 값.

- Y 파동 구성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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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동형 계산법
    직전 추세의 마지막 파동으로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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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영
//

일목균형표 차트, 선의 활용에서 가격과 결합을 위한 가격 목표치 분석법으로 선정방식, Y파동 구성점, 수동형 계산법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목표치 분석법을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살펴볼까요?


S5)
가격 목표치 분석법 활용

 

이동웅//

포스코 차트를 보고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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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000~ 605,000 까지 +160,000 상승.

605,000원에 더하면 E값이 765,000

이 때 N 가격은 560,000+ 160000= 720,000. 이미 달성.

V 값은 60,5000-560,000=45,000

560,000 +45,000 = 650,000  . 눌림이 얕으니 목표치도 짧다.

 

**단기 시장에서는

  V값에 절반, E 값이 오면 모두 팔아버리는 방법도 있음.

 

도현영//

다음은 삼성전자 차트가 나와있는데요, 설명해주시죠.

 

이동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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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000-525,000=76000

601000+76000=E677,000

V 601,000-558,000=43,000

601000+43000=644,000 달성.

 

2V 601,000+(43,000*2)=687,000

 

2V 달성.

가격은 파동 진행에 따라 위로 이렇게 배수법으로 잡아 가기도 함

 

도현영//

V값의 배수법으로 목표치를 정하는 법을 살펴봤습니다. 다음 LG전자 차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설명해주시죠.

 

이동웅//

- 주봉 적용/  LG전자의 경우

94000-72800-84100 사이에서 E 50,800원 설정됨 이후 51,300 51,000원 바닥 그 후 상승시 51,000에서 66,800 원 수동 값 두 배인 82,600원에 82,100원 달성. 가격은 차트의 세로축 습성임. 가로축 시간과 함께 그려보면 마치 원이나 태극처럼 나타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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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영
//

종목 사례를 봤는데요, 이번엔 코스피 지수를 살펴볼까요?

 

이동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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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24-833.45-863.75 에서 N 800.96 목표에 801.01  0.05P 오차 달성. 56 대등수치일
801.01-865.94-840.24 마디에서 V 891.64 목표에 891.710.06P 오차 달성.

두 가격 사이가 0.05~0.06 불과, 한번은 모자라고, 한번은 넘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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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463.54 바닥 

2002.4.22   943.54 E 1423.54

2006 1월에 1426.2 로 달성

 

도현영//

궁금한 게 있는데요, 향 후 대세의 목표치는 얼마나 잡을 수 있을까요?

 

이동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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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온 월봉으로 보면

2215 E 첫 파동 4배치 2221

그 다음 2400-2600-으로 진행됩니다.

 

도현영//

그런데 목표치를 구할 때, 시세가 오래가면 몇 배로 뛰잖아요. 이런 경우엔 어떻게 접목시켜야 하는지, 그리고 목표치가 계산에 따라 여러 개 나올 수도 있는데 그 때는 어떻게 기준을 세울 수 있나요?

 

이동웅//

- E 자체가 2. 그것을 두배로 하면 4, 이것이 대세 최소 목표치 최대 목표치는 8배로 두나, 그 종목의 습성에 따라 다름, 과거 습성을 보라. V, N 4배 식으로 올리나 2배 이상 자주 사용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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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파동을 이용한 접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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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영
//

마지막으로 가격 목표치 적용법의 주의사항은 없나요?

 

S6) 가격 목표치 분석법 주의점

이동웅//

최근 파동. 최근 파동이 중요하고 대세>중세>소세의 파동론에 따른 소속별로 적용하는 감각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가격 목표치 분석의 바탕이 파동이며시간과 어우러져야 정확해 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가격폭이 높게 계산되어 나와도
펀드멘탈 수반이 없으면 가상의 수치에 불과하며 가격 목표치는 반드시 달성되어야 하는 고정적인 수치가 아니므로 현재 달성되었는가? 아니면 다음 구간까지 가야하나. 미달이므로 다음 시간 마디에서 달성할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현재 위치를 상투나 바닥으로 확정 시키기 위해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하거나 파동의 법칙에 무리를 하면서 억지로 산정하고 적용하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5. 클로징                                                *ST

 

도현영//

오늘은 일목균형표 가격 목표치 분석법에 대해 배워봤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어떤 것을 공부할까요?

 

이동웅//

(가격 목표치와 괘선 종합해서 운용하는 방법)

 

도현영//

지금까지 키움 증권 이동웅 연구원과 함께 했습니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일목균형표,

이제 조금씩 이해가 되시나요? 오늘 배운 것처럼 일목균형표는  흐름의 강약과 목표치를 알려주기 때문에 여러분의 매매 활용에 유용할 수 있다는 거 명심하시고요,

공부한 내용, 꼭 복습하시기 바랍니다.


 초보부터 고수까지 눈높이 증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출처 :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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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영//

안녕하세요. <초보부터 고수까지 눈높이 증권>도현영입니다. 주식투자 할 때 주가를 저가에 사서 고가에 팔아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 어느 정도 쌀 때 사야 하고 얼마나 비쌀 때 팔아야 하는지 그 시점을 상하기란 쉽지 않은데요, 여러분이 궁금해하시는 이 매매시점을 찾는 방법 오늘 <눈높이 증권>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차트 강의를 쉽고 재미있게 해주시는 분이죠, 키움 증권 이동웅 연구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S> 이동웅 / 키움 증권

 

SUB1> 일목균형표 이해와 활용

 

SUB2> 일목균형표 활용법

 

이동웅//

안녕하세요.

 

도현영//

지난 시간에 일목차트를 이루는 선의 개념과 기능을 배웠었는데요, 그럼, 일목균형표를 볼 때 무엇부터 먼저 봐야 하나요?

 

CG) <일목균형표 보는 방법>

1.선행스팬을 통해 국면을 본다

2.후행스팬을 통해 매매를 한다

3.이익을 취할 때는 기본수치, 대등수치, 계산치를 따져본다

 

이동웅//

1. 선행스팬을 통해 국면을 봅니다. (정배열? 매수시기인가?  역배열? 매도 시기인가?)

2. 후행스팬을 통해 매매를 하고

3. 이익을 취할 때는 기본수치, 대등수치, 계산치를 따집니다.


 중요한 것은 종합입니다. 
괘선과 3대 골자의 유기적 결합, 다음은 괘선 활용입니다. 일목으로 강의할 내용이 매우 많습니다. 일목 원전의 진면목과 저의 실전 경험을 더하여 강의하자면 괘선 이용법에 간단한 가격론만 5시간 이상은 해야 합니다.


 그래서 핵심만 봅니다. 잘 알려진 그랜빌 기법식의 운용은 다른 분들도
자주 강의 했기에 간단히 하고, 덜 알려진 부분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도현영//

괘선과 3대 골자의 유기적 결합이 중요하다고 하셨고 괘선이용법부터 시작하라고 하셨는데요, 이것에 대한 사전 주의사항은 없나요?

 

S1) 괘선 활용

S2) 추세구간에 따른 주의점

S3) 비추세구간에 따른 주의점

 

 

이동웅//

*추세 구간과 비 추세 구간.

- 비 추세 구간

 전환선과 기준선이 수평을 이루는 수가 많다. 혼조 구간은 손실의 위험이 있으므로 선만을 이용한 매매는 자제하라 전환선과 기준선은 고가.저가의 중심으로 그리기 때문에


-
추세 구간

 각 선들이 질서 있게 진행되는 국면 비교적 쉽게 수익을 낼 수 있으나, 추세의 붕괴는 가격이 선을 이탈하면서 순차적 발생 그것을 미리 잡아 내고자 하는 것이 가격과 시간론임. 그러나 완벽한 이해가 되기 전엔 추세가 제1이고, 그 다음이 변화마디라는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처음부터 가격론, 시간론에 빠지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첫 시간 일본 회사원 사례에서도 일목균형표를 이해하고 있지 않은 단계에서, 그 기법만 거두어 들여「일목도구에 좌지우지 되었고  계산치에 의존하고, 변화일에 기대하고, 예상과 예측을 분리할 수 없는 상태라서 오히려 손해를 보았다는 것, 기초와 추세부터 익히고 그 다음 변화 마디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도현영//

이제부터 일목차트선의 구체적인 이용법을 설명해주시죠.

 

S4) 매수매도 활용법

 

이동웅//

그랜빌 매수법칙 4가지. 매도 법칙 4가지 활용 가능, 더 많은 기법 소개 위해 일반적인 이용법은 생략합니다. 일목균형표 원전 속에 차트를 보면서 사례 중심으로 직접 설명 드리겠습니다. 

 

<니케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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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일목균형표 선의 활용>

- 지수는 종가로 그리고, 종목은 장중 고가.저가로 그린다

- 원전에서는 음운, 양운 구분이 없다

- 일목균형표, 다우균형표, 종화균형표처럼

종목 이름을 붙여서 사용하기도 한다

 

먼저, 전환선과 기준선의 교차/ 9-26이평선 교차와 유사합니다. (DC=역전. 매도 전환/ GC=호전. 매수 전환) 그러나 이것 만으로 매매할 수는 없습니다.(혼조구간주의)


-
하락 추세 중 기준선의 저항: 이평선 지지. 저항 역할
직전 파동 중심에서 두번 막힘.

N자형 하락 12-12 대등수치 하락 후 35일만에 저가 나옴그 후 12-12일 상승.
 
더 이상전 저점 하회 않음.


-
균형표 호전 발생. 이로서 상승이 예측되는 순간.

이 차트에서 후행스팬 없으나, 균형표 호전, 후행스팬 호전이 2역 호전

그 후 10일간 빠지며 기준선 하회했으나 역전이나 매도 아님.

 

도현영//

상승시장, 즉 매수 지점을 어떻게 예측하면 될까요?

 

S5) 기준선 방향이 중요

 

이동웅//

*기준선이 상승하고 있다 (중요)

*기준선이 상승하는 날 주가가 중요하다 (양봉)


기준선이 살아있는 시장이 진정한 상승 시장.
시장의 중심. 균형표의 기준선. 고점에서 66일차에 저점 나오고 9일간의 시세 덩이 후 기준선 돌파하고 균형표 다시 호전되면 매수의 좋은 기회입니다.이후 구름 상단 돌파..3역 호전. =추격 매수 단계

 

도현영//

옥색 선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이동웅//

*N파동 상승, 3역 호전, 균형표 호전, 좋은 그림.

*옥색선은 구름대


:
중장기 지지. 저항을 보며 완벽한 정.역 배열에서는 60-100-120 이평과 유사
구름 교차점.
  균형표 교차점은 시세 변화 쉽습니다.
그러나 규정화시키기는 어렵고 참고 정도만 하면 됩
  니다.
26일의 중간값이자, 52일의 중간 값입니다. 연속적으로 흘러온 시장을 어느 시간으
  로 한정해서 경계선을 나타낸 것입니다.


  시세의 습성, 후행스팬의 역할입니다.
출발 자리 대양봉과  26 일전 대양봉의 습성. 26일전
  에 크게 움직인 시세가 그 26일째에 또 크게 움직인다는 습성을 파악합니다.
차트는 미래
  예측보다 매도 매수 급소를 명확하게 하려는 것이 목적이고 
관측법 보다 매매 결정법입니
  다.

 

도현영//

일목차트는 미래를 예측하기보다는 매매시점을 찾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럼, 이제 이것을 종목에 적용하는 방법, 좋은 종목을 골라내는 요령을 살펴볼까요?

 

이동웅//

매수의 요령을 알기 위한 특별한 조건을 먼저 설명하겠습니다.

 

 

CG) <매수의 요령>

조건1 - 일봉이 누적 신고가로 진행

-(창을 열다)

-바닥 경과 일수

-바닥 후 상승 일수(9일 이상)

-5양련

 

개별종목은 지수와 달리 때로는 비정상적이거나 인위적인 주가변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위와 같이 단순하게 균형표가 호전되었다는 것만으로 매수를 할 것이 아니라 '바닥에서 어느 정도의 일수를 거쳤는가?' 혹은 '적어도 며칠 동안 오르고 난 후라든지..몇 가지 조건을 붙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바닥을 완성한 후에 상승을 하면서 매일의 봉이
고점 가격을 높이면서 가는 순동형 상승이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상승 과정에 갭(GAP)이 있으면 더욱 좋다.

 

도현영//

매수의 특별한 조건으로 바닥에서 상승 하는 과정에서 갭이 보이고 점점 고점 가격을 높이는 순동형 상승이 좋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음으로 알아야 할 매수 조건은 무엇인가요?

 

이동웅//

CG) <매수의 요령>

조건2 - 눌림목에서 기준선 지지

- 9일 이내 재 출발

 

앞의 순동형 신 가격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준선이 상승을 유지하는 것과 함께 균형표가 호전된 다음 주가의 종가가 기준선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중요하며 그 외에 균형표 호전 후, 9(1)째 혹은 이 이내에 재출발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즉, 그 동안 하락 추세를 가졌던 시세가 상승 추세로 바뀌어서
'순조롭게 잘 진행이 되려면' 매수세의 힘이 좋아야 하고 매수세가 강하다면, 5양련이 발생하고, 갭 상승이 나타나거나, 매일의 고가를 올리며 이어지는 상승, 9.1절 이상의 지속 상승, 너무 깊지 않은 조정(기준선 지지), 그리고 너무 시간을 끌지 않은 조정의 모습을 보인다면 우리는 이 매수세가 강하고, 그렇다면 오래, 높이 상승 가능한 종목이라고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조건을 갖추고 균형표가 호전된 후, 일시적으로 다시 역전해도
기준선이 재차 하락으로 변하지 않는 이상 매도로 전환되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기준선의 특징으로 꼽은 기준선이 가리키는 방향이 시세의 방향성으로 연결된다와 통하는 것입니다.
 

도현영//

그럼, 눌림목에서 크게 밀리지 않고 기준선을 지지하고, 9일 이내에 상승추세로 가면

좋은 매수타이밍이라고 생각해도 되는 건가요?

 

이동웅//

, 이런 때는(일시적 역전) 매도 전환이 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본격적으로 매수하기 좋은 시기를 예고 하는 것입니다이것은 기술적 분석에서 나타나는 '실패한 신호' 규칙에 의거 오히려 역전 발생 다음 주가가 상승세를 타면 이 자리가 매수 시점이 되기도 합니다.

 

도현영//

매수 조건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죠.

 

이동웅//

<준비구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요한 준비 구성선>

26. 1기의 시간과 기준선 지지

2원칙인 역삼존과 함께 일목균형표 작성 제 1원칙.


-
장기간 시세가 내리며 하락 추세에 있던 시세가 어느 바닥에서부터 돌아서서 
1(26
   일) 전후의 시간이 경과하며 이 기간 동안 다시 저점 갱신이 되지 않고 2번째 바닥(눌림
   목)을 만들고 상승하면,  바닥 굳히기를 완료하고 상승전환준비를
구성한 것이라고 본다.
   이것을 준비 구성이라고 말하는데, 26일간의 주가의 움직임은 그 후의 시세 자신의 자
   기의지 표현 형태라 판단하는 것이다. 
이때 앞서 언급한 특별한 조건의 1,2를 갖추면 아주
   좋다.

- 위와는 반대로 상투권에서 최고점을 기록하고 조정이 나타났다가 되돌아 서는 시세가 기본수치 시간을 두고 진행하며 전 고점 갱신을 못한 채 되돌림 상투를 찍고 흘러 내린다고 할 때, 이러한 패턴을 '중요 주목선'이라 칭하며, 시세의 하락 추세 진행에 극히 유의 해야 한다.

 

도현영//

실제 종목 사례로도 설명해주시죠.

 

이동웅//

<현대증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락하던 주가가 전환선(), 기준선()을 차례로 웃돌고 상승을 유지하거나
그 선에서 머물러 줘도 단기 전환선이 느린 기준선을 상향 돌파하는 호전()발생하게 됩니다. 이렇게 호전 발생 후 가격이 기준선 아래로 내려 가지 않고() 눌림을 완성 시켜 준다면 아주 좋습니다.


 추가 상승에 후행스팬이 가격을 뚫고(: 이상으로 매수 확정) 시세가 이어진다면
이제 주가는 구름대 마저 상방 돌파하고, 혹은 여기서 조정이 들어와도 구름대 아래로 다시 떨어 지지 않고 돌아서 준다면 완전한 추격 매수 국면임을 나타내어주게 되는데() 여기서 주가가 전환선과 기준선을 뚫었을 때, 아직 후행스팬이 가격아래 있다면 완전한 호전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후행마저 돌파가 되면 본격적인 상승 장세의 구비 요건이 갖춰지게 되고
이후 주가가 기준선 아래로 빠지지 않고 준비 구성선과 같은 시간마저 맞추면 매수의 확정신호가 됩니다.

 

지난 하락 추세에서 하락 각도가 심하게 내려 꽂힌 경우 구름대와는 거리가 있어 균형표의 호전은 이뤄져도 구름 돌파 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나 만약 주가가 충분히 조정을 받고 횡보 한 후 돌아서기 시작했다면 균형표 및 후행스 팬의 호전이 되면 곧 이어 구름대 마저 돌파를 해내고서 서서히 정배열 추세 상승 단계로 접어들게 됩니다. 물론 하락의 경우에는 위와 완전히 반대가 됩니다. 


도현영
//

현대증권 차트로 주가가 전환선 기준선 위를 유지하면서 단기 전환선이 느린 기준선을 돌파하는 호전이 발생한 후 눌림을 완성하고 준비구성을 이룰때가 좋은 매수 시점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번엔 최근 시장에도 균형표 차트를 적용해볼까요?


이동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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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서 17일 상승 후 전환선 이탈 조정 시작,

10/17일 폭락에도 기준선에서 지지.

10/18일 목요일 반발은 장중에 전환선에서 저항.

기준선은 직전 26일 중심. 전환선은 최근 5일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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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선물 지수

반등시 마다 기준선이나 구름 축선에 걸림. 장중 바닥은 일봉 기준선.

10/18 255.4P 고점은  구름대 정확히 걸림.

-10/17일 장중 두번째 저점 247.8, 가격 목표치 달성

거기까지 하락하며 구름 저항. 돌아선 다음 기준선 지지.

음운아래 역배열-매도장, 양운 위에 정배열-매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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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클로징                                                *ST

 

도현영//

오늘은 일목균형표 활용법에 대해 배워봤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어떤 것을 공부할까요?

 

이동웅//

(지수와 종목에 차트 활용 사례 좀 더 소개)

 

도현영//

지금까지 키움 증권 이동웅 연구원과 함께 했습니다. 호황 장세가 계속되자 분위기에 휩쓸려 무조건 시장에 뛰어든 개인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은데요, 투자에 앞서 매매원칙을 먼저 세워야 한다는 것을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초보부터 고수까지 눈높이 증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출처 :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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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영//

지난 시간에 일목균형표가 어떤 이론이고 성공가능한지, 그리고 일목균형표 공부방법 등을 살펴봤는데요, 오늘은 어떤 내용을 배워볼까요?

 

이동웅//

오늘은 일목 균형표 차트의 외형과 이용방법에 대한 첫 시간으로 균형표 차트를 이루는 각 선의 작성 방법과 의미,이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도현영//

앞 시간에 차트를 직접 손으로 그리는 방법을 말씀하셨는데 지금과 같이 컴퓨터가 차트를 그려주는 시대에 직접 손으로 차트를 그리는 것이 필요한가요?

 

이동웅//

, 컴퓨터 만능 시대에 각 증권사 HTS 시스템에서 모든 차트가 제공되는데 왜 손으로 그리는가? 하고 엉뚱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익히기 위해서는 공부 노력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공부에 왕도는 없다고도 하지만 지름길, 첩경은 있습니다. 손으로 일봉을 그려가며 분석하는 것과 매일 컴퓨터가 그려주는 화면만 보는 것에는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일목균형표 이론은 어떤 기술적 분석 보다 예비 계산이라는 부분이 강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도현영//

그럼 대체 몇 종목이나 그려야 할까요?

 

이동웅//

우선, 그 전에 여러분은 자신에 알맞은 종목 자기랑 매매 궁합이 잘 맞는 종목, 그런 전문 종목이 있으신가요?매일 단타를 치는 스캘퍼, 데이트레이더가 아니라면, 일정 기간 투자를 한 분으로써 자신의 전공 종목이 없다면 그것은 투자 성공의 길에서 조금 떨어져 있다고 봅니다.


일목산인은 평생 자신 투자의 2/3 정도는 3종목으로 이루어지고
그 중 한 종목 평화부동산은 그 시작과 끝에 대해 놓친 적이 없고, 필요한 자산은 모두 이 종목으로 이루었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다음 기회에 다시 설명 드리겠는데,
우선 여러분은 이번 주말을 이용해서 종합주가지수 일봉과 주봉이라도 10월 첫 거래일부터 그려나가 보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은 방송 진행과 함께 계속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하는 강좌가 단순히 일목 선이나 기법만 알려드리기 보다는
여러분께서 보다 빠 르고 진실되게 일목의 이론과 투자 방법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실제적인 도움을 드리는 방송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도현영//

이제 본격적으로 일목균형표에 대해 배워보겠습니다. 일목균형표 차트를 보면 굉장히 복잡해 보이는 선들이 있습니다. 먼저, 이 선을 어떻게 부르고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한데요?

 

S1) 일목균형표 구성요소()

 

이동웅//

차트를 보면서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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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균형표 차트에는 시세가 있고, 전환선, 기준선, 후행스팬, 선행스팬이 있습니다.
이렇게 생긴 차트 외에 일목에는 주봉 차트( 가격만 그린 것, 종가만 그린 것, 중가선을 넣은 것, 9주 시종선) 일봉 기본수치 봉, 일봉 대등 수치봉 후행스팬 자체를 3개 이상 그린 것 종가 선 차트, 가격폭 차트, 카기 차트,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기본은 일봉으로 그린 일목균형표 입니다.

 

도현영//

차트의 가장 기본, 일봉 일목균형표 안에 있는 선을 하나씩 설명해주시죠.

먼저, 전환선부터 볼까요?

 

S2) 전환선

 

이동웅//

전환선은 최근 9일간의 최고-최저가의 중심값으로 그립니다.

(최근 9일간 최고가+최저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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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환선은 초단기 시세의 중심과 방향을 알려줍니다. 시세가 가속화 될 때 시세는 이 선을 타고 가고 대형주에 유용합니다. 기준선과 함께 좁은 의미에서 균형표라 말합니다. (추세의) 전환을 보여준다는 의미에서 기준선 보다는 다소 빠른 행보를 보여주는 괘선입니다. , 전환선은 주가 이동평균선에서 5일선 혹은 10일선처럼 단기선 비슷하게 개념 정리를 하면 쉽습니다.

 

기준선과 함께 시세의 균형관계를 보여 줍니다. 9일간 최고 최저의 중간 값을 사용하여 최근 시세의 중심으로부터 현재 가격이 어떤 위치에 서 있는 지를 보여 줍니다. 시세> 전환선> 기준선의 정배열만 되어도 일정 수준 시세 진행과 폭을 얻을 수 있습니다.

 

도현영//

시세의 중심과 방향, 즉 시세의 균형관계를 보여주는 것이 전환선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음 기준선은 무엇인가요?

 

S3) 기준선

 

이동웅//

기준선은 최근 26일간의 최고-최저가의 중심값으로 그립니다. (최근 26일간 최고가+최저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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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선의 방향이 곧 시장의 방향입니다. 상승 방향= 상승 추세,  하락 방향 =하락 추세

기준선이 보여주는 방향이 시세의 방향성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시세 상승에는 기준선의 상승이 필요 조건이고, 중기적 관점에서 보자면  '기준선이 상승하지 않는 상태에서 반등은 한계가 있다' , 기준선의 상승이 수반하지 않는 반발은 단명으로 끝날 가능성이 강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도현영//

시장이 상승이냐 하락이냐 그 방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바로 기준선이군요?

 

이동웅//

 네, 기준선은 단기 이평선 개념과 유사합니다. 단기 조정 중이라도 단기 이평선이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면 주가는 곧 재 상승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기준선이 상향 추세를 유지 하는 가운데 나타나고 있는 주가 조정이 기준선을 무너뜨리지 않고 초단기선(전환선)을 재 돌파하는 모습이 나온다면 좋은 매수 기회가 됩니다. 따라서 기준선이 실제 매매에서 상당히 중요한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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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영
//

실전매매에서 판단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준선, 또 어떤 기능이 있나요?

 

이동웅//

지지와 저항 기능이 있습니다.

주가가 기준선 위에 있을 때에는 기준선이 하락 지지선으로 작용, 주가가 기준선 아래에 있을 때에는 기준선이 상승 저항선으로 작용하니다.- 상승 시세에서 눌림목 조정, 하락 시세의 반등시 지지와 저항을 나타내는데,  강한 시세에서는 전환선이 눌림목의 한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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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영//

다음은 후행스팬이라고 나와있는데요이것은 어떤 선인가요?

 

S4) 후행스팬

 

이동웅//

후행스팬(원전, 지행스팬)현재 가격을 26일 뒤에 따라오게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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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행스팬은 일목 차트 내에서 시세를 제외하고는 가장 중요한 선으로
추세, 저항과 지지, 변곡점 등을 알려줍니다.

-
추세: 현재 가격이 n일전 보다 위에 있다면 상승추세이다.
 Roc,nco 지표와 유사
          상승 추세라는 이야기는 과거 주가 보다 오늘 주가가 높다는 이야기

 

 후행스팬은 현재 시세가 상승 추세를 탄다면 26일전 가격 보다 위에 있을 것이고, 그 가격을 밑 돌기 시작한다면 추세에 변화가 일어 나고 있다고 보는 것에서 유래한 괘선입니다.

 지금의 추세가 하락세라면 시세는 26일전 가격 보다 아래에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후행스팬은 26일전 가격과 현재가격의 비교를 통해 '시세의 추세를 보고자' 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간단한 지표이다.

 

도현영//

시세의 추세를 보여주는 것이 후행스팬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후행스팬의 또 다른 기능 지지와 저항을 설명해주시죠.

 

이동웅//

지지와 저항 후행스팬은 가격과 일목의 선을 만나면 지지 저항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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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변화 마디를 후행스팬이 지나가면 현 시세가 변화하기 쉽습니다.
노자 도덕경 후기신이신선. 後其身而身先 (성인은 자신을 앞세우지 않지만 앞서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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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영
//

추세, 저항과 지지, 변곡점을 나타내는 것이 후행스팬이라는 거을 알았습니다. 다음 선행스팬 설명해주시죠.

 

S5) 선행스팬1, 2

 

이동웅//

선행스팬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선행스팬1오늘의 전환선과 기준선의 중심 값을 오늘 포함 26일 앞에 미리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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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스팬2는 오늘 포함 52일간 최고, 최저 가격의 중심 값을,
오늘 포함 26일 앞에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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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스팬 1 2 사이를 빗금 치거나 채워서 구름대라 부르고,
시세의 중.장기 저항과 지지선으로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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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영
//

선행스팬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이동웅//

 선행스팬1 - 좁은 의미의 구름대. 중기 시세의 지지 저항선으로 60일 이평선과 유사한 역할을 합니다. 선행스팬2- 스팬1과 폭을 이루며 구름대를 형성하는데 추세 전환의 마지막 관문, 시세가 구름 속에 있으면 혼조 구간입니다.

 

 선행스팬은 '지금 시세의 움직임이 장래의 움직임에 대해서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것인가'를 판단하는데 사용합니다.  이것은 '현재에 이르기까지 거래된 가격이 향후 거래에 영향을 준다' 라는인과론에서 나온 것입니다. 


 즉, 지금까지 거래된 가격이 '원인'이 되어
'결과' 향후의 가격이 정해져 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앞에서 보았던 후행스팬이 현재 가격을 뒤로 돌려서 이전에 거래하던 가격과 비교를 시도하는 것이라면 선행스팬은 현재 가격 움직임에서 산출된 지표를 앞으로 미리 보내 놓고서 나중에 이 자리에 와서 만났을 때 당시 시세와 비교를 통해 시장의 균형 등 여러 요소를 파악해 보자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현재의 가격이 26일전까지의 움직임에 대해서 얼마나 변화해 왔는지, 그리고 26일 선행시킨 '구름대'(저항띠)에 대해서 향후 얼마나 변화해 나갈까 라고 하는 것을 살피는 것입니다.

 

도현영//

균형표 차트의 전환선, 기준선, 후행스팬, 선행스팬의 역할을 알아봤는데요, 그렇다면 이 선들은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S6) 일목균형표 선의 활용법

 

이동웅//

자세한 내용은 다음시간에 살펴볼 텐데요, 우선 간략하게 설명하면, 시세를 제외한 5개의 선은 이동평균선과 비슷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그랜빌의 이평선 기법.법칙 모두를 일목균형표 선에 대입이 가능합니다.

 각 선의 교차(,GC DC -일목에선 호전.역전), 정배열, 역배열, 이격, 추세 방향
지지와 저항이 같아서 기존의 방식을 활용하면 됩니다.


 그러나 일목산인은 이평선과 같다고 생각하지 말것을 당부하는데
그것은 중심 사상과 기본수치 개념,간단하게 만든다는 점 그리고 예비계산 등 장점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도현영//

이동평균선과의 유사성을 설명해주시죠.

 

S7) 이동평균선과의 유사성

 

이동웅//

이동평균선과의 유사성

전환선-9,  기준선- 26,   이평선과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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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스팬 1:60일선, 선행스팬2, 100일혹은 120일선과 유사
따라서 구름대가 중장기 지지.저항선임을 쉽게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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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선 종합

교차, 배열, 방향, 지지와 저항, 이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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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클로징                                                *ST

 

도현영//

오늘은 일목균형표 구조와 만드는 방법, 그 의미에 대해 배워봤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어떤 것을 공부할까요?

 

이동웅//

(구체적인 활용법)

 

도현영//

지금까지 키움증권 이동웅 연구원과 함께 했습니다. 키를 꽂고 클러치를 밟고 기어를 넣고 시동을 켜는 것이 운전의 기본이듯이,일목균형표의 다섯 가지 선은 일목균형표 특징이자 기본으로 꼭 아셔야 하는데요, 외우려고 하지 마시고 종합적으로 이해하시면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초보부터 고수까지 눈높이 증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출처 :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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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영//

안녕하세요. <초보부터 고수까지 눈높이 증권>도현영입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주가가 내일은 과연 상승할지 하락할지를 미리 예측할 수 있다면 참 좋을 텐데요,  여기 표 하나를 가지고 시세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일목 균형표인데요,그 동안 전문가들만의 특별한 비법처럼 알고 있던 일목 균형표활용법에 대해 목요일 <눈높이 증권>에서 제대로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목 균형표를 정통하신 분이죠, 키움 증권 이동웅 연구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S> 이동웅 / 키움 증권

 

SUB1> 일목균형표 이해와 활용

 

SUB2> 일목균형표 효과

 

SUB3> 일목균형표 개념

 

이동웅//

안녕하세요.

 

도현영//

오늘부터 일목 균형표에 대해 강의해주실 텐데요, 많은 주식투자 방법 중에서도 일목 균형표는 개인투자자들에겐 아직,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동웅//

근년에 국내에 일목관련 책자가 나오고, TV등에서 강의가 몇 번 있었으나 국내에 일목균형표 이론이 알려진지 아직은 일천하고,  내용이 방대할 뿐 아니라 그 원전을 구하기가 어려워서 진 면목을 알고 사용하는 경우가 드문 것도 현실입니다.


그러나 유용성에 있어서는 기술적 분석 중 최고봉에 속하는데,
문제는,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이론이라 처음 보는 용어가 많고 어렵다는 점입니다.

 

좋은 이론, 투자를 성공으로 이끄는 수준 높은 이론이 하루 아침에 습득될 리는 없죠.

한마디로 값싼 다이아몬드는 없다라는 겁니다. 아울러, “약 좋다고 남용 말고 약 모르고 오용말자는 격언처럼 제대로 알고, 잘 활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기에 이번 기회를 이용하여 일목에 대한 너른 이용과 바른 사용을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열심히 하면 성공한다 라는 표현 만으로는 부족하죠.
밥을 먹으면 배가 부를 것이다이것을 먹으면 병이 낫는다는 다르다. 일목은 먹으면 배가 부를 것이라는 당연한 표현에 더하여 병을 낫게 한다는 것이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도현영//

주식 투자 이론을 대하는 투자자의 가장 원초적인 질문일수도 있는데요, 정말 일목균형표를 활용해서 개인 투자자가 성공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일목균형표, 그 성공 사례들이 있나요?

 

S1) 일목균형표 성공 사례

 

이동웅//

몇 가지 성공사례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일본의 어느 회사원이 자신의 사이트에 올린 글입니다.

 

<일본인의 투자 게임 참가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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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균형표 공부 이후 수익률과 참가 순위 비약적인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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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12회 차 참가에 일목균형표 원서를 입수해 공부를 개시한 것입니다.

 

도현영//

그런데 일목 균형표 공부를 개시한 무렵에는성적이 무척 나쁜데요?

 

이동웅//

이것은 일목 균형표를 이해하고 있지 않은 단계에서 그 기법만 거두어 들인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목균형표의 연구」로 일목균형표를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도구에 좌지우지 되었다고 말합니다.  

 계산치에 의존하고, 변화 일에 기대하고,
예상과 예측을 분리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2년이 경과한 현재, 총 참가자 중 상위 5%에 더는 정도가 되어 입상을 노릴 수 있는 정도까지 향상하고 있습니다.

, 자산의 증감도 일목균형표 공부전은 플러스 10%가 된 일은 없었습니다만, 공부 후는 플러스 30%이상이 4회 있고, 플러스 70%를 넘는 일도 있었습니다.
 

도현영//

지식 없이 일목균형표를 활용했을 때는 성적이 나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참가자들보다 월등히 수익률이 높아졌군요. 정말 일목균형표의 효과를 본 거네요?

 

이동웅//

그렇습니다. 또 다른 사례를 보겠습니다. 사사키 히데노부씨라는 일본의 증권 전문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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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저서 일목 균형표 연구, 서문을 보면최상의 표현을 했습니다.

 

CG> <일목균형표 연구 서문>

극히 필연적으로 생각될 만큼

연히 1976년 어느 토요일.

균형표 책을 발견 못했다면 현재의 나는 없다.

이러한 희유한 기회를 만난 것에 대해

신에게 감사하고 있다

 

<**참고사항**> 패러다임의 변화의 시대와 시세 예측 

-1969년 닛코 증권 주식회사에 시장 부원으로서 입사,
-14
년간 주식,
채권, CB등의 매매의 현장을 경험,
-1982
년부터 5년간 주식부에서 딜러 등 경험,
-
1987년부터 6년간 증권 정보 관계 담당.
-1993
년 닛코 리서치 센터에 출향,
테크니컬 어널리스트로서 종사.
-
1999년 닛코 솔로몬 스미스 바니 증권 입사, 테크니컬 애널리스트로서 활약.

-일경 금융 신문의 애널리스트 랭킹·테크니컬 부문에서 1995년부터 6년 연속№1.

-타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인터내셔널·인베스트(I·I) 사의 애널리스트.

-랭킹·아시아에서도 1998~2000년의 3년 연속으로 테크니컬 부문№1으로 평가

 

「일목균형표」를 베이스로 한 독자적인 분석을 무기로, 국내외의 주식시세 뿐만 아니라 환율, 본드, 상품 시세 등 폭넓게 분석해 투자 판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경제대동란」(종합 법령 출판), 「일목균형표의 연구」(투자 레이더) 「시세와 정신」(투자 레이더)등의 저서가 있다

 

-일목산인

일본 금융지에서 시세의 신’ ’시황의 요코즈나로 불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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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영//

일목균형표의 효과, 일본 사례를 봤는데요, 그럼, 연구원님의 경우는 어떤가요?

 

이동웅//

일목 균형표를 제대로 배우고, 활용할 경우 투자에 도움을 받고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모든 검증을 몸소 마쳤습니다.

 

<**참고사항**> 이박사 사례

키움 투자자문 팀 내에서

2004년 통산 수익률 2

2005 1~5월 통산 1,  7~10월 통산 1

2006 12개월 중 8회 베스트

2007 3,5,7,8월 선물 1위, 9월 현물 3

 

도현영//

일목 균형표를 제대로 알고 활용한다면 그 어떤 방법보다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일목 균형표가 무엇인지 하나씩 구체적으로 배워보겠습니다. 일목 균형표는 어떻게 탄생하게 된 이론인가요?

S2) 일목균형표를 만든 배경

 

이동웅//

1932년에 일목산인이 개발 착수

1936년 완성했습니다.

1969~1971년에 걸쳐 전체 7부작 책으로 발간, 공개된 후

일본 현지에서 4권만 재 발간. 나머지는 절판됐습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제가 전 7권 보유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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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영
//

그렇군요, 그럼, 일목 균형표란 정확히 무엇인가요?

 

이동웅//

시간. 가격. 파동 3대 골자를 핵심으로 하여, 일목균형표 차트를 통해 시세를 읽는 이론으로

시간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독특한 이론이며, 이것으로 인해 기술적 분석의 후행성을 극복했다고 봅니다.

 

 

도현영//

모든 기술과 학문에 순서가 있듯이 일목균형표도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이 있을 텐데요, 어떻게 공부해 나가야 할까요?

 

S3) 일목균형표 공부방법

 

이동웅//

기초부터 고급 기법까지 순서 준수해야 합니다. 특히 기초 수련이 중요한데요, 가장 먼저, 전환선. 기준선, 후행스팬가 스팬2개 등 차트상 5개의 선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다음, 3대 골자, 가격. 시간. 파동으로 가야 하며 특히, 시간론은 일목 균형표 이용자에게 희열과 좌절을 주는 가장 핵심적인 것으로  가장 어렵고 가장 날카롭기 때문에 시장과 일목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있은 연후에 활용해야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울러 공부는 원전이 가장 좋으나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어가므로, 방송을 잘 시청하면서 기본 사항을 잘 익힌 다음 출판된 서적을 이용하여 심층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현영//

일목균형표의 기초인 차트상 5개의 선을 이해한 후, 가격, 시간, 파동으로 점차 심화시켜나가야 하는 거군요. 방금 일목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없으면 투자자들에게 좌절을 줄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요, 이처럼 일목 균형표를 활용할 때 반드시 주의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S4) 일목균형표 활용 시 주의점

 

이동웅//

투자에 성배는 없습니다, 공부에 왕도는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름길은 있고, 투자 기법에도 성공확률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일목은 최고 수준의 기법이며, 이미 수 십 년간 임상 실험이 끝났습니다. 제대로 익혀 자기 것으로 만든 다음 새롭게 활용하기 전에는 정확한 내용으로 제대로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울러 재삼 당부 드리지만,
시간론 위주의 운영은 상당한 수준의 일목 이해와 경험이 필요하므로  처음부터 시도하지 않기를 당부 드립니다.

  

5. 클로징                                                *ST

 

도현영//

오늘은 일목균형표의 개념과 그 효과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어떤 것을 공부할까요?

 

이동웅//

(대답)

 

도현영//

지금까지 키움증권 이동웅 연구원과 함께 했습니다. 주식 투자 방법은 참 다양한데요, 남들이 좋다고 해서 기본도 갖추지 않은 채, 무작정 따라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먼저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기초부터 하나씩 배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초보부터 고수까지 눈높이 증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출처 :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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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리나는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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