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삶을 꿈꾸며

J. S. Bach
Partitas for Solo Violin No. 3 in E major, BWV 1006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 3번

[악보]

<총설>
모음곡의 일반적인 악장 배열의 형태에 크게 변화를 주어 모두 E장조의 6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밝은 곡이라는 인상을 준다.

바흐 자신도 이 곡이 마음에 들었는지 이 곡을 류트용으로 편곡했으며, 제1악장을 오케스트라용으로 편곡하고 두 곡의 카타타에 패더디로 사용하였따. 또한 후세의 사람들도 많이 편곡을 시도 했다. 먼저, 하흐마니노프는 프렐류트, 가보트, 지그를 피아노독주용으로 편곡했다.

또, 스토코프스키는 프렐류드를 오케스트라용으로, 클라이슬러는 가보트를 바이올린고 피아노용으로 각각 편곡하였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파르티타는 높은 인기를 확보하고 있다.


Dmitry Sitkovetsky(드미트리 시트코베츠키) - Violin
I. Preludio[3분 44초]

제1악장 르렐류드, E장조. 3/44
템포의 지정은 없지만 알레그로 전후의 빠르기로 보면 좋다. 138마디로 연주시간이 길지만, 반짝이는 듯한 화려함으로 긴 연주시간을 느끼게 하지 않는다.


II. Preludio[3분 35초]
제2악장 루르, E장조. 6/4
루르는 프랑스의 노르망디 지방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전원적이고 평온한 춤곡이다. 첫번째 박자에 점리듬을 가지고 있다. 중음 주법을 가지고 있으며, 2부형식으로 되어 있다. 곡의 처음 두마디는 가보트와 관련일 가지고 있다.


III. Gavotte en Rondeaux[2분 50초]

제3악장 가보트 안 론도. E장조. 4/4
쉽게 친숙해지는 주제를 가지고 있으며, 독립적으로도 자주 연주되는 악장이다. 가보트는 프랑스가 기원인 춤곡으로 4/4박자 또는 2/2박자가 보통인데, 일반적으로 4분음표 두개를 가진 불완전 마디(아우프탁트)로 시작하여 약동적인 리듬감이 넘처난다.

가보트 안 론도 론도형태의 가보트로 문자 그대로 가보트의 주제를 나열하면서 중간에 삽입구를 두는것이다. 이 악장의 구성은 가보트 주제를 A, 삽입구를 B, C, C...라고 했을때 A-B-A-C-A-D-E-A와 같다. 가보트 주제의 템포는 비교적 빠르다.


IV. Menuet I [1분 48초]

V. Menuet II [1분 48초]

제4악장 미뉴에트. E장조. 3/4
동일한 2부 형식을 가지고 있는 미뉴에트 I과 미뉴에트 II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미뉴에트I - 미뉴에트II - 미뉴에트I 순서로 연주된다. 미뉴에트I은 남성적이고 미뉴에트II는 여성적이다.


IV. Bouree I [1분 44초]

제5악장 부레. E장조. 2/2
35마디로 구성된 악장으로 각 부를 반복하는 2부적인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실제로는 아주 짧게 느껴진다.


IV. Gigue I [1분 59초]

제6악장 지그. E장조. 6/8
이 악장도 2부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아주 짧다. 주로 16분음표에 의한 단선율로 바쁘게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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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리나는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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