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삶을 꿈꾸며 :: 메모

메모

2007/06/19 14:47 / Scribbling not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왠지 낯설고 어색한 이 느낌...
희미한 안쇄선를 따라...

필기구를 잡고 글씨를 쓰는게,
오늘 따라 유난히 어색하게만 느껴진다.

악필에 힘까지 들어가는 것을 보니.
참... 오랜동안이나...컴퓨터 자판에 손이 시달린 것 같다.

기억의 흔적들을 찾아.
한장 한장 수첩속지를 넘길때마다...

무쓴 내용인지 기억을 더듬어 애써다...
결국 다시 자판을 두들기며 파일로 기록하고 있다는게...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생각도 든다...
전산쟁이 하면서 어느새..

내 폰트는 망가져 버렸다.. ㅅㅂ~!!

차후엔 잃어버린 자신의 폰트를 찾아...
이리저리 필기학원 찾아 다니게 될 날이 올지도 몰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소리나는연탄.
TAGS ,

Trackback URL : http://wowfriend.net/trackback/93


Leave your greetings here.

  
  
  
  
  
  
  
  
 
« Previous : 1 :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 161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