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삶을 꿈꾸며 :: 새로운 시작...

어두운방안 창밖넘어로 들어오는
야경을 한참을 바라보다 불을 켰다...

옷가지 책상과 컴퓨터만 남긴채
지난 5년간 살던 곳의 모든 것을 정리하고

새로운 곳에 자리를 잡았다.
너무 많이 비워내 버린걸까?

각진 직사각형에 작지만...
아직은 채워야할 여백이 너무 많은 방...

꼭 예전의 나를 보는것 같아
묘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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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리나는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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